SWITCH주택 교환 거래소
서울 25개 자치구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 · ~2026.12.31

파는 것도 사는 것도
막혔습니다.
바꾸면 됩니다.

갭투자 금지, 2년 실거주 의무, 대출 규제.
지금 서울에서 갈아타는 유일한 방법은 두 세대가 서로의 집으로 동시에 이주하는 것입니다.
SWITCH는 그 상대를 찾아주고, 감정평가부터 등기·세금 신고까지 약 8주를 함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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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된 교환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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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희망 대기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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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매칭 성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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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교환 완료
WHY NOW

정책이 만든 3중 교착

팔고 싶은 사람도, 사고 싶은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못 움직입니다.

거래 규제

토지거래허가구역

서울 25개 자치구 전역 + 경기 15곳의 아파트. 갭투자 전면 금지, 허가 후 4개월 이내 입주, 2년 실거주 의무. 사려면 반드시 들어가 살아야 하니, 지금 집을 동시에 비워야 합니다.

자금 규제

대출 규제 강화

주담대 한도 축소, 스트레스 금리 인상, 전세대출 DSR 적용. 매도와 매수 사이의 시차를 메울 브리지 자금이 없습니다.

세제 전환

보유공제 → 거주공제

2026 세제개편안(정부안)은 장기보유특별공제를 거주 기준으로 전환합니다. 1주택자는 '29년부터 보유만으로는 공제를 받을 수 없게 됩니다.

일반 매매는 ①팔고 →②산다는 두 거래 사이에 공백이 생깁니다.
교환은 그 공백이 없습니다.

두 세대가 동시에 이주하면 양쪽 모두 실거주 요건을 자동 충족하고, 차액만 정산하므로 필요 자금 자체가 작아집니다.

DEADLINE

2027년 안에 움직여야 하는 이유

세제개편안이 스스로 만들어 준 마감시한입니다.

※ 아래는 모두 2026.8.3 발표 정부안이며 국회 심의 전입니다. 상담·광고 시 "개정안 기준" 명시 필수
장특공제 한도
현재 한도 없음
'28년 시행
'28년 20억'29년~ 10억
고가 주택일수록 먼저 움직일수록 유리합니다.
10년 거주 기본공제
양도가 30억 이하 1주택
확대
연 250만원→ 연 2,500만원
장기 거주자에게 10배 확대됩니다.
65세 이상 감면
수도권 → 비수도권 이주
한시
'27년 50% (5억)'28년 30% (3억)
2027년이 감면 최대 구간입니다.
단 5년 내 수도권 재이주 시 감면세액 추징
다주택 중과 완화
조정대상지역
한시
'27년 +5/+10%p'29년 +20/+30%p
2027년이 다주택 정리 골든타임입니다.
정확한 표현 주의 — 한국에는 미국 1031 Exchange 같은 교환 과세이연 제도가 없습니다. 소득세법 제88조 제1호가 "양도란 매도, 교환, 현물출자 등으로 자산이 유상으로 사실상 이전되는 것"이라 정의하므로 쌍방 모두 양도세 과세 대상입니다. "교환하면 세금을 안 낸다"는 표현은 사용 금지이며, "세금이 가장 적게 나오는 구조를 설계한다"가 정확한 소구점입니다.
REVERSE BLIND · 핵심 차별화

매물은 숨기고, 수요는 드러냅니다

호갱노노가 '실거래가'를 지도에 뿌렸다면, SWITCH는 '이동 욕구'를 지도에 뿌립니다.
국토부에도, 어느 플랫폼에도 없는 데이터입니다.

서울 이동 수요 히트맵 · 2026.8 기준

나가려는 수요 들어오려는 수요 양방향 과열
한 강 마포 용산 양천 동작 서초 강남 송파 강동
↕ 99
반포자이
↑ 34
잠실엘스
↓ 61
목동7단지
↓ 47
마포래미안
↑ 28
둔촌올림픽
↑ 19
개포디에이치
↓ 22
헬리오시티
↑ 15
흑석아크로

반포자이

서초구 반포동 · 3,410세대 · 토허구역
여기서 나가려는 사람42명
여기로 들어오려는 사람57명
교환 매칭 가능성매우 높음

나가려는 사람들이 원하는 곳

TOP 3 희망 이동지
1. 목동 7단지 (학군)14명
2. 마포래미안 (직주근접)11명
3. 헬리오시티 (평형확장)8명

매물 상세 정보

평형 · 타입 · 층대 · 희망 차액
회원 전용
내 집을 등록하면 이 단지의
교환 후보 12건을 즉시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진짜 해자입니다

경쟁사는 교환 매물을 모으려 합니다. 우리는 교환 수요 데이터를 모읍니다.
집을 팔 생각이 없어도, 심지어 집이 없어도 "어디로 가고 싶은가"는 30초면 등록됩니다. 이 데이터가 먼저 쌓이면 매물은 따라옵니다. 반대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TEASER MATCHING

내 집과 바꿀 수 있는 후보

동·호수와 내부 사진은 매칭이 성립하기 전까지 절대 공개되지 않습니다.

내 등록 매물
반포자이 · 84A · 중층
추정 시세
28.5억
희망 조건
목동·마포 / 차액 ±5억
후보 6건 발견
목동 7단지
양천구 신정동 · 토허구역
상호 관심
84㎡ B타입중층 ◼︎동 ◼︎◼︎◼︎호
희망 이동지 서초·강남 84㎡ · 학군 사유
예상 차액 (내가 수령)+4.2억
마포래미안푸르지오
마포구 아현동 · 토허구역
신규
114㎡ A타입고층 ◼︎동 ◼︎◼︎◼︎호
희망 이동지 서초·송파 84㎡ · 다운사이징
예상 차액 (내가 지급)−2.8억
헬리오시티
송파구 가락동 · 토허구역
신규
84㎡ C타입저층 ◼︎동 ◼︎◼︎◼︎호
희망 이동지 서초·강남 전평형 · 직주근접
예상 차액 (내가 수령)+6.1억
둔촌 올림픽파크
강동구 둔촌동 · 토허구역
상호 관심
99㎡ A타입중층 ◼︎동 ◼︎◼︎◼︎호
희망 이동지 서초·용산 84㎡↑ · 학군
예상 차액 (내가 수령)+5.4억
심사 후 공개
한남더힐
용산구 한남동
PRIVATE
240㎡ ◼︎◼︎ 비공개
PRIVATE 회원만 열람 가능
전담 컨시어지 배정 심사 필요
3자 순환교환 후보 2건
1:1로는 안 맞지만
세 사람이 도는 고리로는 성립합니다
내 교환 진행
D-31
SWITCH #2026-0812-A
반포자이 84A 목동7단지 84B
전체 진행률 · 예상 완료41% · 9/22
진행 단계
매칭 성립
양측 조건 합의 완료 · 차액 4.2억 확정
전담매니저 김OO
감정평가 · 내 물건
감정가 28.7억 · 보고서 발급 완료
감정평가사 이OO
3
감정평가 · 상대 물건
현장 조사 완료 · 보고서 작성 중 (68%)
감정평가사 박OO
4
토허 계약서 작성
예상 소요 3주 · 8/26 시작 예정
5
토허 허가 신청
예상 소요 1주 · 민원처리기간 15일
6
소유권 이전 등기
예상 소요 1주 · 법무사 접수 → 등기 완료
7
양도세 신고 · 절세 리포트
예상 소요 1주 · 완료 후 리포트 발급
탐색
매칭함
전문가
리포트
DELIVERY-STYLE TRACKING

인생에서 가장 큰 거래에,
배달 앱 수준의 투명함을.

배달의민족이 "조리 중 → 배달 출발 → 5분 후 도착"으로 준 심리적 안정감을, 20억짜리 거래에 적용합니다. 8주는 불안하기에 충분히 긴 시간이고,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모르는 것이 이 여정의 가장 큰 페인입니다.

1담당자의 얼굴이 보입니다

각 단계마다 실제 담당 감정평가사·법무사·세무사의 이름과 진행률이 표시됩니다. "어디선가 처리되고 있겠지"가 아니라 "박OO 감정평가사가 지금 68% 작성 중"으로 바뀝니다.

2지연되면 먼저 알립니다

구청 허가가 늦어지거나 서류가 반려되면 사용자가 묻기 전에 푸시가 갑니다. 나쁜 소식을 먼저 말하는 것이 신뢰를 만듭니다.

3혼자가 아니라는 신호

"지금 17건이 같은 단계에 있습니다" — 사회적 증거이자 외로움 해소 장치입니다. 처음 해보는 교환 거래에서 남들도 이 길을 지나고 있다는 사실이 이탈을 막습니다.

왜 전 과정을 앱으로 옮기지 않는가

교환 매칭은 알고리즘만으로 안 됩니다. 조건 조율, 차액 협상, 세무 시나리오 비교, 감정가 이견 조정 — 전부 사람의 판단이 필요합니다. 후킹은 데이터로, 매칭은 사람이, 진행은 앱이. 이 분업이 정답입니다.

!고객 약속은 8~9주로

토허 허가는 접수 후 민원처리기간 15일이 걸리고 서류 보완 시 더 길어집니다. 짧게 부르는 것보다 약속한 기한을 지키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내부 목표는 8주, 고객 약속은 9주로 운영하십시오.

CHAIN SWAP · 기술 해자

두 사람이 딱 맞을 확률은 낮습니다.
그런데 세 사람이 도는 고리는 훨씬 많습니다.

신장 교환 매칭(kidney exchange)과 동일한 그래프 사이클 탐색 구조입니다.
국내 부동산에서 구현한 곳은 아직 없습니다.

회원 A
반포자이
30.0억
회원 B
잠실엘스
22.4억
회원 C
마포래미안
15.8억
A → B → C → A · 각자 차액만 정산 · 3건의 등기가 동시 진행
1:1 양자 매칭만 할 경우
3~6%

A가 원하는 집의 주인이 마침 A의 집을 원해야 성립합니다. 조건이 양방향으로 정확히 맞아떨어져야 하므로 확률이 구조적으로 낮습니다. 대부분의 교환 서비스가 여기서 좌초합니다.

3~4자 순환교환까지 확장할 경우
18~25%

고리가 길어질수록 조합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같은 회원 풀에서 매칭 성공률이 3~5배 올라갑니다. 실행 난이도가 높다는 사실 자체가 진입장벽이 됩니다.

실행 과제 — 3건 동시 등기, 3자 토허 허가 동시 진행, 다자 차액 정산, 한 명이라도 이탈하면 전체 붕괴. 이행보증금과 에스크로 설계가 필수입니다. Phase 3(13~24개월)에서 도입하고, 그 전까지는 2자 매칭으로 신뢰를 쌓습니다.
PRICING

가격 정책 3안 비교

표준 케이스: 20억 ⇄ 22억 교환 · 중개보수 법정 상한 0.7% (주택 15억 이상, 협의) · 교환은 큰 가액 기준

권장 · 초기 12개월
A안
성사 수수료 중심
가입·등록·열람 전면 무료.
성사돼야만 수익이 발생합니다.
  • 가입·등록·열람무료
  • 매칭 예치금30만원
    미성사 시 환불
  • 성사 수수료0.5% / 1인
    최저 500만원
  • 자격사 실비원가 그대로
    마진 0
건당 플랫폼 매출 (양측 합산)
약 2,000만원
+ 진입장벽 0 → 유동성 극대화, 이해관계 완전 일치
− 초기 현금흐름 0, 8주 회수 지연 → 런웨이 필요
B안
멤버십 구독 중심
열람 권한을 유료화하고
성사 수수료를 낮춥니다.
  • 무료히트맵 숫자만
  • 스탠다드월 3.9만원
    매칭 신청 월 3회
  • 프라이빗연 300만원
    전담 컨시어지
  • 성사 수수료0.3%로 인하
건당 플랫폼 매출 + 구독 ARR
약 1,300만원
+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 진성 유저 필터, ARR로 밸류에이션 유리
− 콜드스타트에 치명적. 매물 없는데 돈 내라는 구조 → 초기 6개월 자살행위
→ 등록 매물 3,000건 돌파 후 도입
채택 불가
C안
자격사 패키지 마진
원스톱 패키지를 정액 판매하고
자격사 대금에서 마진을 남깁니다.
  • 패키지 판매가1,500만원
  • 자격사 지급900만원
  • 플랫폼 마진600만원
법적 판단
위법 소지
세무사법 제2조의2 정면 위반 소지. "누구든지 세무대리를 소개·알선하고 그 대가를 받거나 요구해서는 안 됨" → 제22조의2,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
자격사 마진을 0으로 두고 별도 관리용역료를 받으면 결국 A안과 같아집니다.
3-STEP PAYMENT

결제를 뒤로 미룹니다

매칭 수락 즉시 전액 결제를 요구하면 전환율이 무너집니다.
자산가가 이탈하는 이유는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절차가 미심쩍어서입니다.

1
매칭 성립 시
30만원

진성 확인용 예치금. 상대에게 내 조건이 공개되는 시점에 발생합니다. 미성사 시 전액 환불, 성사 시 수수료에 충당됩니다.

2
실행 착수 시
실비 원가

감정평가 200~400만 · 법무 50~100만 · 세무 50~150만. 실제 비용이 발생하는 시점에만 받고, 1원도 남기지 않고 자격사에 전달합니다.

3
잔금일
거래가액 0.5%

전체 수익의 90%. 등기가 완료되어야만 발생합니다. "성사 안 되면 한 푼도 받지 않습니다"보다 강한 카피는 없습니다.

수익 시뮬레이션

시나리오 월 성사 건당 매출 월 매출 연 매출
보수적 (12개월차) 15건 2,000만원 3.0억 36억
기본 (18개월차) 40건 2,000만원 8.0억 96억
낙관 (24개월차 · PRIVATE 포함) 70건 2,400만원 16.8억 200억
BY INVITATION ONLY
TIER 2 · 수익 엔진

30억 이상 자산가를 위한
초대제 교환 컨시어지

THE APEX가 VVIP만 노리는 동안,
우리는 대중 티어의 유동성을 등에 업고 이 시장에 들어갑니다.

완전 비공개 매칭

단지명조차 노출되지 않습니다. 상호 조건이 부합하고 양측이 수락한 경우에만 프라이빗 룸이 열립니다. 심사를 통과한 회원 간에만 노출됩니다.

전담 컨시어지 1:1

감정평가사·법무사·세무사·공인중개사로 구성된 전담팀이 배정됩니다. 상속·증여 연계, 법인 보유 자산 재편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가격 사다리 접근

30억 매물의 교환 상대가 반드시 30억일 필요는 없습니다. 대중 티어와 매칭 풀을 통합해 차액 정산으로 연결합니다. 매칭 확률에서 이길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PRIVATE 요금 구조

입회 심사자산 검증 · NDA 서명
연회비300만원
성사 수수료거래가액 0.6% / 1인 (상한 0.7% 내)
자격사 실비원가 패스스루 (마진 0)
전담 컨시어지포함
인력 소구 주의 — "서울대·고대 출신 자격사" 같은 학벌 직접 노출은 세무사법상 표시·광고 제한과 각 협회 징계 리스크가 있습니다. 공개 영역에서는 "국내 최상위 자격사 네트워크 · 평균 경력 15년" 정도로 톤다운하고, 실명 프로필과 상세 경력은 로그인 후 회원에게만 노출하십시오. 심리적으로도 이쪽이 강합니다. 다 보여주면 흔한 광고지만, 가입해야 보이면 그 자체가 가입 동기가 됩니다.
LEGAL STRUCTURE · 최우선 과제

원안의 정산 구조는
그대로 실행하면 위험합니다

이 한 가지만 바로잡으면 나머지는 실행의 문제입니다.

문제 — "플랫폼 계좌에서 각 자격사 계좌로 대금 정산"

이 구조는 플랫폼이 자격사 업무 대금을 수령하고 마진을 남기는 것으로 읽힙니다. 다음 조항들과 정면 충돌합니다.

① 세무사법 제2조의2 (2021.11 신설 / 2022.11 시행) — 가장 위험
누구든지 세무사나 그 사무직원, 세무법인이나 그 사원·직원에게 세무대리를 소개·알선하고 그 대가를 받거나 요구하여서는 아니 된다.
위반 시 제22조의2에 따라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 여기에 2025.12.23 시행 개정으로 무자격자의 세무대리 오인 표시·광고가 전면 금지되고, 명의대여 몰수·추징 범위가 명의차용자·알선자까지 확대됐습니다. 이 규제로 세무 플랫폼 업계는 사실상 사업모델이 무너졌습니다. 남의 실패를 반복할 이유가 없습니다.

② 공인중개사법
중개보수 법정 한도 초과 수수 금지는 제33조 제1항 제3호, 벌칙은 제49조 제1항 제10호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 + 등록취소·자격정지 가능). 개업공인중개사가 아닌 자의 표시·광고 금지는 제18조의2 제3항. 무등록 중개업은 제9조·제48조 제1호로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으로 훨씬 무겁습니다.

③ 법무사법 · 감정평가법
사건 유치 목적 알선 금지, 명의대여 금지 — 동일 구조의 리스크입니다.

✓ 대안 — 3층 분리 구조

층위주체계약 관계플랫폼 수익
중개플랫폼이 직접 중개법인 설립·등록 (100% 자회사) 고객 ↔ 우리 중개법인중개보수 직접 수령
(법정요율 내, 완전 합법)
감정평가감정평가법인 (제휴) 고객 ↔ 감평법인 직접 계약0원 (실비 패스스루)
법무·세무법무사 · 세무사 (제휴) 고객 ↔ 자격사 직접 계약0원 (실비 패스스루)
플랫폼부동산서비스업 법인고객 ↔ 플랫폼 매칭·진행관리 용역료
+ 멤버십
핵심 논리 — 플랫폼은 "자격사 일을 소개해준 대가"를 받는 것이 아니라, "교환 상대를 찾아주고 실행 전 과정을 관리해준 자체 용역의 대가"를 받습니다. 이 둘은 법적으로 완전히 다른 행위입니다. 약관·계약서·정산 흐름·회계 처리를 전부 이 논리로 일관되게 설계해야 합니다.

런칭 전 실무 체크리스트

☐ 자격사 실비는 고객이 직접 지급하거나, 플랫폼이 받더라도 1원도 남기지 않고 전달 (에스크로 대행)
☐ 자격사 계약서에 "소개 대가" · "알선 수수료" · "수수료 배분" 문구 절대 금지
☐ 자격사 선임은 고객이 명단에서 직접 선택하는 UI로 구현 (플랫폼 지정 X)
☐ 중개 관련 표시·광고는 등록된 중개법인 명의로만
☐ "교환 = 절세" 오인 카피 사전 법무 검수 (한국에는 1031 Exchange 같은 과세이연 없음)
☐ 학벌 기반 광고 배제, 회원 전용 프로필로 전환
전체 구조를 런칭 전 변호사 법률의견서로 확정

가장 임박한 외부 변수 — 서울 토허구역 2026.12.31 만료

서울 25개 자치구 전역 지정은 2026년 12월 31일 만료 예정입니다. 4개월 남았습니다. 재지정 여부가 "토허 때문에 교환"이라는 핵심 메시지의 유효성을 좌우합니다.

대응 — 해제되더라도 ① 세제개편(거주공제 전환)은 별개로 유지되어 실거주 이동 수요는 지속되고, ② 대출 규제도 유지되므로 '차액만 정산' 가치는 그대로입니다. 따라서 단일 메시지에 의존하지 말고 '자금 부담 최소화 · 세금 최적화 · 거래 확실성' 3축으로 분산하고, 카피를 모듈화해 정책 변화 시 즉시 교체 가능하게 설계하십시오.

놓치기 쉬운 기회 — 실거주 의무 유예 제도

2026.5.29 시행. 2026.5.12 기준 세입자가 거주 중인 주택을, 같은 날부터 계속 무주택인 가구가 매입하면 기존 임대차 만기까지 입주가 유예됩니다(늦어도 2028.5.11 입주). 신청기한 2026.12.31이며 정부가 연장을 검토 중입니다.

이 통로는 "동시 이주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전제에 예외를 만듭니다. 교환 매칭 설계 시 활용 가능한지 반드시 검토하십시오 — 매칭 조건의 유연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